'최파타' 나응식 수의사 "나도 고양이 집사, 유기묘 기르고 있다"
2020. 01.17(금) 13:17
최파타, 설채현, 나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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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나응식 수의사가 자신이 기르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설채현 수의사, 나응식 수의사가 출연해 '신년특집 초보 집사를 부탁해' 특집을 꾸몄다.

이날 나응식 수의사는 자신을 소개하며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반려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고, 설채현 수의사는 "같은 방송국에서 방송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설채현 수의사는 "현재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모두 병원에 데리고 있다. 한 마리는 나응식 수의사가 개원할 때 데려왔다. 워낙 유기묘를 많이 데리고 있으니 도움을 주기 위해서 분양받았다. 또 다른 한 마리도 유기됐던 고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응식 수의사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대규모 번식장을 다룬 적이 있는데, 그때 데려온 개 한 마리를 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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