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3연속 음치 색출 실패…실력자 허주 "콘서트서 발탁"
2020. 01.17(금) 20:36
너목보7, 박중훈
너목보7, 박중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너목보7'에서 배우 박중훈이 3연속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중훈은 1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골랐다. 실력자라면 콘서트에서 발탁된 가수 지망생, 음치라면 자동차 딜러인 상황.

이미 두 번 연속 음치 색출에 실패한 박중훈은 "뭐가 됐든 행복하시길 바란다"며 불안한 눈빛을 보였다.

하동균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선곡한 1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였다. 하동균의 콘서트에서 우연히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가 유튜브를 통해 스타가 된 가수 지망생 허주였다.

허주는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꿨는데, 잘 안 되더라. 포기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가 콘서트를 보러 갔는데 거기서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노래를 했다. 그 영상이 유명해지는 걸 보면서 내 목소리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았다. 이걸 계기로 과감하게 다시 음악을 시작해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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