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소속사 나와 혼자 활동, 수익 두 배" (TV는사랑을싣고)
2020. 01.17(금) 21:09
슬리피, TV는 사랑을 싣고
슬리피, TV는 사랑을 싣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가수 슬리피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슬리피는 오래된 자동차를 직접 운전해 등장했다. 연식이 오래 된 자동차에서 내린 슬리피는 "소속사를 나와 스스로 매니저, 경리 등의 업무를 다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슬리피는 "매니저를 쓰면 돈이 나가는데 제가 혼자 하면 회사와 수익을 나누지 않아도 돼서 두 배"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슬리피는 "엄마께 용돈도 드린 적이 없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상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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