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정준호, 나이 헛되지 않은 ★ 성공신화
2020. 01.18(토) 14:10
정준호 나이 이하정 아내의 맛 라디오스타
정준호 나이 이하정 아내의 맛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 시대의 톱스타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젠틀맨으로 살아간다. 배우 정준호 나이,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 딸, 커리어는 그가 일궈온 소중한 세월의 자산이기도 하다.

정준호는 배우로서는 물론 최근 예능인으로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와 더불어 급부상했다. 그는 18일 오후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과 출연해 임담을 과시해 화제성을 견인 중이다. 더불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그는 비교적 늦둥이 아빠지만 누구보다 섬세하고 가정적인 면모로 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정준호는 배우일 뿐 아니라 사회 각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중이다. 비록 정치인은 아니지만 핸드폰 전화번호 리스트가 어마어마하다고 알려진 그는, 사람을 좋아하는 호방한 쾌남이기도 하다. 실제로 홍보대사만 100여 개라는 대목은, 세상과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그의 기본 성향을 엿보게 한다.

1994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준호는 드라마, 영화, 로맨스 주인공까지 배우로서 이미 한 획을 그은 탄탄한 직업인이다. 정준호 나이 1969년생, 50대에 걸맞게 이젠 연령대에 맞는 영리한 역할까지 소화하는 그는 오랜 세월 연예계에 몸담은 동안 구설 한 번 없이 자신의 커리어와 자상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왔다. 어느 자동차 광고의 카피처럼 그는 조용하지만 강한 남자다. 예능, 드라마, 사회 각 부처에 손을 뻗는 그는 이 시대가 인정하는 ‘꽃중년’ 젠틀맨으로 통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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