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송은이, 비슷한 표정으로 화제 된 김혜수에 러브콜
2020. 01.18(토) 23:49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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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전참시’ 송은이가 개그계 김혜수(?)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연예대상’ 후 화제된 송은이의 표정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됐다.

당시 송은이는 홍현희, 안영미 등 후배들이 상을 받자, 따뜻한 선배의 마음으로 바라봤다. 특히 당시 송은이의 표정은 영화제에서 여자 후배들이 상을 받았을 때 김혜수의 표정과 비슷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송은이는 “그럼 제가 개그계의 김혜수가 되는 것 아니냐. 김혜수 씨는 영화계의 송은이인 거냐”라고 했고, 양세형은 “역으로는 안 된다. 선배님이 패러디를 한 거다”라고 부정해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는 “김혜수 씨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전참시’에 나와서 밝혀주셨으면 한다”고 러브콜을 보냈다. 이내 그는 “김혜수 씨랑 비교되니까 좋다”라며 “나 예전 나온 여자다”라고 김혜수 패러디까지 놓치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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