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손' 김지영 셰프 한정식 화제, 이영자 "1년 4번 가면 성공"
2020. 01.19(일) 11:23
이영자, 김지영 셰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김지영 셰프,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소개한 김지영 셰프의 식당이 화제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 송 실장의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소속사 사장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김지영 셰프의 가게인 규반으로 일행을 안내했다. 송 실장은 "(이영자가) 그 식당은 특별한 날에만 가신다. 제가 실장으로 진급해서 특별히 사장님과 함께 마련해주신 자리"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김지영 셰프 식당에 대해 "1년에 4번 가면 성공한 식당"이라며 "계절마다 제철 음식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영 셰프에 대해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 씨 손 대역을 하신 분이고, 궁중 요리로 해외까지 나가신 분"이라고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김지영 셰프에게 "가장 비싼 요리로 달라"고 주문했고, 이영자의 주문대로 타락죽, 너비아니, 통오겹살 연잎찜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영자 소속사 사장은 타락죽을 맛보고 극찬했다. 특히 꿀을 넣어 맛있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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