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시청률 상승, 오민석ㆍ조윤희 재결합?
2020. 01.20(월) 07:29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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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 63회와 64회의 시청률은 각각 23.4%와 2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61회와 62회의 시청률 21.9%와 26.1%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주 일요일 방송된 59회(23.5%), 60회(26.1%)에 비해서도 상승한 수치다.

이날 '사풀인풀'에서는 아들 구준겸이 사망한 이유가 김청아(설인아)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된 홍유라(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히 강시월(이태선)을 알게 된 김청아는 강시월의 과거를 짚어가며, 구준겸의 자살 결심 이유에 접근해 갔다.

도진우(오민석)은 선우영애(김미숙)로부터 김설아(조윤희)와의 관계를 허락받았다. 김영웅(박영규)에게까지 불륜 과거를 들킨 도진우는 김설아의 집에서 석고대죄를 했다. 비서를 통해 이를 알게 된 홍화영(박해미)는 김설아의 집에 쫓아와 날을 세웠고, 이에 화가 난 선우영애는 자식들 일에 나서는 부모가 되지 않겠다며 둘의 교제를 허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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