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내한, 亞 투어 확정 "서울, 8월 23일"
2020. 01.20(월) 13:15
빌리 아일리시 내한
빌리 아일리시 내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가 내한한다.

20일 빌리 아일리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 2020년 8월과 9월에 당신 가까이에서 "Asia: Billie is bringing the 'WHERE DO WE GO?' WORLD TOUR to cities near you in August and September 2020(빌리 아일리시의 'WHERE WE GO?' 아시아 월드 투어가 2020년 8월, 9월 열린다)"는 글과 함께 투어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월 23일 서울, 25일 상하이, 28일 대만, 30일 홍콩, 9월 2일 도쿄, 5일 마닐라, 7일 자카르타 등의 투어 일정이 적혀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2016년 데뷔 싱글 '오션 아이즈(Ocean Eyes)'를 공개하며 유명세를 탔다. EP 앨범 '돈 스마일 앳 미(Don't Smile at Me), 정규 데뷔 앨범 '웬 위 폴 어슬립, 웨어 두 위 고?(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를 발매했다. 특히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거머쥐고 각종 신인상을 쓸어담는 등 월드 스타로 급부상했다. 국내에서도 '배드 가이(Bad guy)'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빌리 아일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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