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초근접 셀카도 굴욕 無… 독보적인 분위기 [TD#]
2020. 01.20(월) 15:35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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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지드래곤은 핫핑크 색상의 비니와 코트를 착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근접한 거리에서 찍은 셀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17일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전역 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행사는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의 브랜드 패션쇼다.

이밖에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오는 4월 10일과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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