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 "리암 헴스워스, '전 아내' 마일리 영원히 사랑할 것" [TD할리웃]
2020. 01.21(화) 13:24
리암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
리암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의 측근이 배우의 결혼 생활 및 근황에 대해 전했다.

리암 헴스워스의 측근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에 "리암 헴스워스는 이혼 이후 더 행복해졌다. 그러나 가끔은 마일리 사이러스와의 결혼 생활을 그리워하고 있다. 그는 언제나 마일리를 사랑할 것이며, 마일리 또한 리암을 같은 감정으로 바라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측근은 "리암이 마일라와의 결별을 선택한 건 단순히 결혼생활에 대한 불만 때문이었다. 두 사람의 성향은 달랐고, 가치관도 전혀 맞지 않았다. 이 때문에 리암은 마일리와의 결혼생활을 만족스러워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18년 12월 비밀스럽게 결혼했으나 지난달 24일 최종적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재산 분할은 혼전 합의서를 작성한 덕분에 빠르게 해결됐다. 더불어 이들은 결혼 생활 동안에도 수입을 따로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는 새로운 사랑을 찾은 상태다. 두 사람은 각각 모델 코디 심슨, 가브리엘라 브룩과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리암 헴스워스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리암 헴스워스 | 마일리 사이러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