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AOA 지민 "'날 보러 와요' 활동 종료, 멤버들과 함께 해서 좋았다"
2020. 01.21(화) 15:17
컬투쇼, AOA 지민
컬투쇼, AOA 지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AOA 멤버 지민이 오랜만의 음원 활동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AOA 지민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지민은 "최근 '날 보러 와요(Come See Me)' 활동을 끝내고 휴식 기간을 갖고 있다. 결과가 너무 괜찮았다. 더불어 오랜만에 멤버들이 다 함께 해서 좋았다"는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쉬는 동안 발리로 휴가를 다녀왔다. 멤버들 모두가 다 가진 않고 혜정과 설현만 함께 했다. 내 생일도 겹쳐서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민은 스페셜 DJ로 함께한 유민상과의 인연도 밝혔다. 그는 "지민이 KBS2 '개그콘서트'에 자주 나왔다. 총 두 번 나왔다"는 유민상의 말에 "출연을 앞두고 너무 떨려서 연습을 많이 했다. 코미디언 분들은 그런 걸 어떻게 매주하는지 신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민상은 "(AOA가) 나올 때마다 제가 더러운 모습을 보여서 민망했다. 고양이 춤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고백하면서 지민과 짧은 콜라보 무대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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