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순천 탕수육 달인vs은둔식달 용인 초밥 달인 킹스시 [종합]
2020. 01.21(화) 21:28
‘생활의 달인’ 순천 탕수육 달인 옛날짜장면 은둔식달 용인 초밥 달인 킹스시 감바스 달인 국가대표 암산 달인 정민규
‘생활의 달인’ 순천 탕수육 달인 옛날짜장면 은둔식달 용인 초밥 달인 킹스시 감바스 달인 국가대표 암산 달인 정민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옛날손짜장, 순천 탕수육 달인부터 은둔식달 초밥 달인 김석중 씨의 킹스시 맛집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연남동 스페인 요리 파에야 감바스 달인 조종범 씨 맛집 ‘엘비스텍’, 국가 대표 암산 달인 중학생 정민규, 은둔식달 용인 수지구 초밥 달인 김석중 씨 맛집 ‘킹스시’, 순천 탕수육 달인 임민호 씨 ‘옛날손짜장’이 소개됐다.

용인 초밥 달인, 그는 청와대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그는 13살 되던 해 이 일을 시작했다며 경력 57년을 과시했다.

내공 넘치는 생선 숙성 비법은 보는 이들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밥 하나도 그냥 하는 법이 없었다.

맛을 본 일식집 달인은 “먹고 나면 밥알 자체가 입에 남는 게 없다. 깔끔하게 넘어간다”고 호평했다. 그는 “입에 예리함이 느껴지는 게 광어였다. 광어 숙성이 굉장히 예민한데, 굉장히 독특했다”그 극찬했다.

순천 탕수육 달인 역시 일대를 완전히 장악한 고수였다. 이곳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먹거나 찍어먹는 게 아닌 ‘볶먹’이 특징이다. 즉 볶아져 나온다는 것. 소스가 잘 배었지만 튀김옷의 식감은 살아있다는 후문이다.

손님들은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탕수육인 것 같다”고 호평했다. 탕수육 뿐만 아니라 옛날식 짜장면 역시 깊은 내공으로 손님들을 감동시켰다. 이곳은 SNS 등지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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