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낚시왕 이태곤, 최보민 고사리도미찜 허당 실수 ‘일침’
2020. 01.22(수) 21:02
수미네 반찬 이태곤 최보민 황광희 김수미 여경래 셰프 장동민 고사리도미찜 나물비빔밥쌈 전찌개
수미네 반찬 이태곤 최보민 황광희 김수미 여경래 셰프 장동민 고사리도미찜 나물비빔밥쌈 전찌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미네 반찬’ 최보민 요리 허당 면모가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 장동민, 여경래 셰프, 이태곤, 황광희, 최보민 등의 고사리도미찜, 나물비빔밥쌈, 전찌개 등 설음식 처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설날을 맞이한 음식 처리법이 대량 공개된 가운데, 값비싼 도미를 활용한 요리 아이디어가 공개됐다.

모두가 각자의 스타일이 빛나는 고사리도미찜에 도전했다. 최보민은 채소와 양념을 마구 썰어 넣어 졸이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 순간 이태곤은 “보민아. 도미 넣어야지”라며 결정적인 최보민 실수를 지적했다.

핵심 재료인 도미를 넣지 않은 것이었다. 황광희는 “최보민, 베지터리안인가 보다”라고 넉살을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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