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표예진, 대국민 사과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길 바란다”
2020. 01.22(수) 22:08
표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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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한밤’ 표예진이 재치 있는 대국민 사과(?)를 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배우 표예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드라마 ‘VIP’에서 내연녀 역을 맡았던 이후의 반응에 대해 표예진은 “엄마는 너무 충격을 받아 거의 앓아누웠다”고 이야기했다. 기억나는 반응이 있느냐 묻자 표예진은 ‘길 가다가 만나기도 싫다’ ‘튀겨버리고 싶다’ 등을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국민 사과를 하는 시간도 가졌다. 표예진은 “두 달 동안 많이 화를 돋워 죄송하다”며 “전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길 바라고, 정선(장나라)언니를 사랑한다”는 재치 있는 사과를 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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