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편집샵 방불케하는 옷방 공개 '금수저란 이런 것' [TD할리웃]
2020. 01.23(목) 13:14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옷방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피팅"이라며 자신의 옷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게 늘어진 가방과 구두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다양한 옷이 진열돼 있는 옷방에서 사진을 찍었다.

1980년생인 킴 카다시안은 유명 모델 켄달 제너, 인플루언서 카일리 제너의 언니로 팝 가수 카니예 웨스트를 남편으로 두고 있기도 하다. 킴 카다시안은 본래 패리스 힐튼의 디자이너이자 친구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2007년부터 미국 E! 채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키핑 업 위드 카다시안(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해 부를 축적했다. 킴 카다시안의 재산은 최소 3억7000만달러(한화 약 437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는 코스메틱 사업을 통해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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