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허경환·박성광, 밀림 속 고기잡이 도전
2020. 01.23(목) 13:29
끝까지 간다
끝까지 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끝까지 간다' 허경환 박성광이 캄보디아 정글에서 고기잡이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의 '럭셔리 야생하우스' 코너에서 허경환과 박성광은 캄보디아에서 야생 유튜버 센&톤과 함께 수영장이 있는 럭셔리 하우스를 가진 나로의 집을 방문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허경환과 박성광은 입구가 없는 나로의 집에 담을 넘어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한창 물놀이를 즐기던 이들은 나로네 집 수영장 바닥에서 신기한 구경거리를 찾아냈다.

이어 허경환과 박성광은 캄보디아 야생 유튜버들과 함께 캄보디아의 냇가를 찾아 민물낚시에 나섰다. 이들은 대나무를 하나하나 벗겨내 촘촘하게 엮은 그물로 고기잡이에 나섰다.

특히 웬은 즉석에서 활과 화살까지 만들어내 탄성을 자아냈다. 과연 이들은 어떤 물고기를 잡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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