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소유진 母 최초 공개→사위 백종원 떡국 대접
2020. 01.23(목) 15:20
아빠본색
아빠본색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빠본색'에 소유진 어머니가 최초 출연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친정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소유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소유진은 백종원에게 두 딸만 데리고 어머니와 여행을 다녀와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다녀오라. 아들 용희랑 재미있게 놀고 있겠다"고 말했다.

특히 백종원은 딸의 집을 찾은 장모를 위해 손수 떡국을 끓였다. 또한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즉석에서 동남아식 카레 15인분을 뚝딱 만들어 대접해 현장을 감동케 했다.

이후 소유진은 어머니와 두 딸들과 양평 겨울 축제장에 도착해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그는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해 고기를 직접 굽고, 자기 전까지 아이들과 놀아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양가 어머니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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