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만찢남 이석훈, 초근접 셀카도 미남 '무결점 비주얼' [TD#]
2020. 01.24(금) 11:04
이석훈
이석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만찢남으로 가왕에 올랐던 가수 이석훈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됐고, 그냥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석훈은 작업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이석훈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훈은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6연승 남자 가왕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석훈은 어반 스테레오의 '하와이안 커플'을 시작으로 나윤권 '나였으면', 정준일 '안아줘', 에일리 '헤븐(Heaven)'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석훈은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그동안 복면을 쓴 채로 남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자유롭게 노래했다. 인생의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연습생이 된 것처럼 매주 '이 곡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평소 불러볼 기회가 없었던 노래들과 다양한 장르의 곡을 부르며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을 알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석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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