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유리나, '리버풀' 미나미노와 열애 인정 "좋은 만남 갖고 있다"
2020. 01.25(토) 13:47
미나미노 타쿠미, 야나기 유리나
미나미노 타쿠미, 야나기 유리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본의 배우 야나기 유리나가 축구 선수 미나미노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일본 매체 뉴스포츠트세븐은 24일 "미나미노 타쿠미와 야나기 유리나가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고, 양측의 소속사가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여름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미나미노가 영국의 축구팀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일본과 유럽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는 후문.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서로의 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994년 출생의 야나기 유리나는 2013년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라비아 아이돌 및 배우로서 활동 중이며 일본 드라마 '너는 펫' '명함게임' '유루캠스'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야나기 유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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