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3단 꺾기→홍진영 당황(엑시트)
2020. 01.25(토) 14:08
엑시트, 이혜성
엑시트, 이혜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음치 몸치 탈출에 도전했다.

24일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엑시트'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에게 가르침을 받는 이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멘토 홍진영은 자신의 대표곡 '엄지 척' 팁을 이혜성에게 전수했다. 그러나 열정적인 홍진영과는 달리 이혜성은 쉽사리 윙크를 따라 하지 못하는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영이 "허리를 돌리면서 윙크를 하면 된다"고 하자 이혜성은 뻣뻣한 몸으로 웨이브를 했고, 이를 본 홍진영은 "어떻게 세 번을 꺾을 수 있지"라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홍진영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재주가 좋다"고 농담했다.

윙크 강습을 끝낸 홍진영은 다음으로 워킹 팁을 전수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이혜성은 몸을 허우적대며 "언니, 제가 좀 많이 몸치에요"라며 버벅였고, 홍진영은 "연습하면 된다"고 응원했다.

한편 이혜성은 아나운서 전현무와 열애 중이다. 지난 11월 전현무는 소속사 SM C&C를 통해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를 통해 선후배 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엑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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