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조현 "TV로도 본 적 없는 곳, 너무 힘들었다"
2020. 01.25(토) 21:55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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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이 폰페이 두리안을 땄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폰페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쌍둥이 폭포 주변을 탐사했다.

이날 조현은 "자신 있는 게 체력이었는데 무척 힘들었다. 세상에 이런 데를 TV로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

그 사이 조현, 오스틴강, KCM, 최자는 폰페이 두리안을 발견했다. 오스틴은 "이 두리안은 냄새도 안 나고 더 달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적극적으로 폰페이 두리안을 따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오스틴강이 요리하기 위해 가져온 칼이 사라져 혼란에 빠졌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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