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조현 "바나나한테 감사해야 해" 감탄
2020. 01.25(토) 22:18
조현, KCM, 최자, 오스틴강, 정글의 법칙
조현, KCM, 최자, 오스틴강,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조현, KCM, 최자, 오스틴강이 바나나를 획득해 기뻐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폰페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 팀이 된 KCM, 최자, 오스틴강, 조현은 바나나를 발견했다. 바나나를 딴 이들은 바나나줄기심을 먹어보기로 했다.

최자는 "이거 너무 떫다"고 했지만, KCM은 "이거 물 맞다"며 감탄했다.

다른 멤버들이 시식하는 모습을 본 조현은 "나도 달라"며 바나나줄기심을 받아들었다.

오스틴강이 "안 익은 배 같다"고 하자, 조현도 "정말 그 맛이다"며 동조했다.

오스틴강은 "육수 낼 때 사용해보자"며 바나나줄기심을 챙겼다.

바나나에 바나나줄기심까지 얻은 조현은 "바나나한테 감사해야 한다"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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