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이상윤과 나이 같아, 키스신 설렘+부담 無"
2020. 01.26(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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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장나라가 나이가 같은 동료 이상윤과의 호흡이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최근 방송된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 드라마 ‘VIP’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상윤과 "동갑이라 금방 친해졌다"고 전했다.

리포터는 장나라와 이상윤에게 "두 분이'사귀고 있는 거 아니냐'는 소문이 있는데 들었느냐"고 질문했다.

이상윤은 “세상에 가능성 없는 일은 없다”고 농담 섞인 답을 건넸다. 장나라는 열애설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고 “나이가 같은 동갑이니 서로 빨리 친해졌다”라고 답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키스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상윤은 “장나라와 처음 만나는 날 아침 8시에 키스신을 찍어야 해서 긴장하긴 했다”며 부끄러워 했다.

장나라는 “키스신 하기 전엔 부끄럽지만 막상 할 때는 전혀 그런 게 없는 것 같다”라고 대답,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장나라,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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