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셔니스타 탱구' 태연X희철, 위로와 디스 오가는 '기복 남매' 토크
2020. 01.28(화) 15:17
펫셔니스타 탱구
펫셔니스타 탱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위로와 디스가 오가는 대화를 나눈다.

28일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는 '펫셔니스타 탱구'에서는 일명 '기복 남매'(감정 기복이 심한 남매) 태연과 김희철의 만남이 성사됐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오랜만에 만난 태연과 김희철은 등장부터 디스와 격려가 오가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펼쳤다. 반려견 제로를 소개하는 태연에게 김희철은 "꼭 너 같다"라는 애정(?) 담긴 너스레로 태연의 눈총을 샀다.

이날 태연은 절친들을 초대해 새해맞이 반려견 동반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태연은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을 준비하고 특급 상품까지 내걸었다. 귀여움으로 무장한 반려견들이 예측 불가한 맹활약을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연의 반려견 제로가 게임에서 강아지 같지 않은(?) 면모를 뽐냈다. 이 모습을 본 태연은 황당함을 토로했지만 정작 친구들은 태연을 폭풍 부러워해 반려견 제로가 과연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펫셔니스타 탱구'는 28일, 30일 낮 12시, 네이버 TV와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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