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방탄소년단 연습 참관, 비명 질렀다"
2020. 01.28(화) 15:21
아리아나 그란데, 방탄소년단
아리아나 그란데,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8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인터뷰 영상에 댓글을 남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솔직히…나는 그들이 '무언가'를 위해 연습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내가 본 것 중 가장 놀라운 것이었다. 농담이 아니다. 난 비명을 질렀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멈출 수 없다 / 지금도 여전히.(honestly… i was able to watch them rehearse for something and it was the most incredible thing i’ve ever seen. i’m not kidding. i was screaming. i couldn’t stop talking about it / still can’t."라는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에서는 방탄소년단 RM이 아리아나 그란데를 언급하고 있다. RM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최근 같은 건물에서 연습을 하게 돼 서로의 리허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들의 리허설을 보고 깜짝 놀라며 감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현지 체류 중이다. 그래미 어워드 참석에 이어 29일(한국시간)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해 선공개곡 '블랙 스완(Black Swan)'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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