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선영 "'제2의 김현정' 될 뻔 했다" 깜짝 고백 [T-데이]
2020. 01.28(화) 17:50
라디오스타, 김선영
라디오스타, 김선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지컬계 여왕의 면모를 입증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선영은 "'제2의 김현정'이 될 뻔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가수를 준비하다 가수 김현정의 노래를 쓰신 히트 작곡가분께 곡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김선영의 과거 영상이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그런가 하면 22년 차 뮤지컬배우인 김선영은 트로피 부자임을 직접 인증해 모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그는 수많은 작품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그러나 이렇게 완벽해 보이는 그도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경준 앞에서 실수를 했다고 고백해 의문을 자아냈다. 과연 베테랑 김선영이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강경준 앞에서 어떤 실수를 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김선영은 무대 실수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연 도중 콧물이 무려 '1미터'나 흘러나온 아찔한 상황. 믿을 수 없는 콧물의 길이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는 예상치 못한 임기응변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선영의 화려한 과거와 실수담은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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