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정준호·이하정 딸 유담 만났다 “데려가고 싶어”
2020. 01.28(화) 22:24
정준호 이하정 유담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
정준호 이하정 유담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내의 맛’에서 이하정 정준호의 딸 유담이 ‘히트맨’ 배우들과 만났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오랜만에 출연했다.

이날 이하정은 딸 유담과 함께 정준호의 스크린 복귀작인 ‘히트맨’ 시사회 현장을 찾았다. 이하정은 대기실에서 자신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응원도구들을 꺼냈다. 정준호가 “유담아 고마워”라고 하자, 이하정은 “내가 만들었는데”라며 칭찬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에 이어 ‘히트맨’의 주연배우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가 대기실을 찾았다. 특히 권상우는 유담이를 유독 예뻐하며 촬영 내내 유담이만 안고 있어 흐뭇함을 안겼다.

배우들은 이하정이 만든 샌드위치 도시락을 맛봤다. 이후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권상우는 “얘는 데려가고 싶다”고 말해 주위에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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