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과 재계약, 양다일 누구?
2020. 01.29(수) 12:41
양다일
양다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가수 양다일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브랜뉴뮤직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양다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재계약 체결 이유는 "자신을 발굴하고 이끌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고 했다.

양다일은 지난 2015년 프로듀서 정키와 함께한 싱글 '우린 알아'로 데뷔했다. 이후 브랜뉴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과 타 가수와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등을 통해 목소리를 전했다. 특히 가수 김나영, 마마무의 솔라,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 등 여자 솔로 보컬리스트들과의 합이 좋았다.

지난 2017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미안해' 부터는 음원 강자 대열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8년 낸 싱글 '고백'은 2년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병원선' '하백의 신부' '위대한 유혹자' '연애포차' '내 뒤에 테리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호텔 델루나' '낭만닥터 김사부2' 등 굵직한 드라마의 OST를 불러 안방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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