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소희ㆍ다현, 개인 콘셉트 포토 '강렬'
2020. 01.29(수) 16:01
로켓펀치 소희 다현
로켓펀치 소희 다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멤버 소희와 다현이 개인 컴백 티저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 속에는 우아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뽐내는 소희와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함께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은 숨겨진 고혹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콘셉트 포토와 함께 베일을 벗은 무빙 포스터는 레드를 강조한 배경에 귀여운 일러스트를 더하며 통통 튀는 영상미를 선보였다. 영상 속 소희와 다현은 다양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로켓펀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의 컴백 카운트다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남은 티징 콘텐츠에는 로켓펀치의 어떤 매력을 담아냈을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앨범은 오는 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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