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트롯연가', 30일부터 티켓 오픈…조기예매 할인 '주목'
2020. 01.30(목) 09:39
뮤지컬 트롯연가
뮤지컬 트롯연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국내 최초 대작 트로트 뮤지컬 '트롯 쇼(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가 관객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30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트롯연가'의 티켓이 오픈된다.

특히 오는 2월 13일까지 '트롯연가' 예매를 진행할 시 10%에서 40%까지 조기예매 할인이 적용, 예비 관객들의 치열한 티케팅이 예상된다.

'트롯연가'는 트롯가수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흥과 감동이 넘치는 뮤지컬로 기획, 수십억 단위의 제작비를 자랑하며 역대급 공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트롯연가'에는 배우 김승현과 가수 홍경민, '슈퍼맘' 정가은과 '미스트롯'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 박성연, '미스터트롯'에서 주목을 받은 영기, 방송인 홍록기, 뮤지컬 배우 김나윤 등이 출연을 확정, 화려한 라인업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가 돼줄 '트롯연가'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은 물론 에너지와 힐링, 흥겨움까지 모두 안기며 세대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라인업과 티켓 오픈 소식 등을 순차 공개하고 있는 '트롯연가'는 오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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