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멀' 김우빈 "학대 받는 코끼리, 충격적이었다"
2020. 01.30(목) 23:10
휴머니멀
휴머니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휴머니멀'의 내레이션을 맡은 가수 김우빈이 동물 학대 현실에 대해 말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머니멀' 에필로그에서는 촬영 당시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프레젠터로 참여한 유해진, 박신혜, 류승룡, 내레이션을 맡은 김우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우빈은 학대 받는 코끼리의 현실에 대해 "코끼리는 뭔가 좀 덜 고통받았다고 생각을 했다고 해야 할까"라며 "코끼리가 학대당하고 상아 때문에 죽는 걸 보면서 더 충격적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우빈은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더 진짜 현실을 알고 싶었다"며 내레이션을 하면서 느낀 안타까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머니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휴머니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