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의사도 감탄한 몸매의 주인공은 누구? [T-데이]
2020. 01.31(금) 14:11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방송 최초로 전설들의 건강 검진을 생중계한다.

2월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첫 해외 전지훈련을 앞두고 본격 점검에 돌입, 감독 안정환과 '어쩌다FC'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정환은 본격적인 검사 전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전지훈련 못 갈 수도 있다"며 낙오자는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폭탄선언을 던져 전설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 전설들은 신체 프로필은 물론 혈압, 폐 기능, 내시경 그리고 평소 축구공이 잘 보이지 않는다던 말의 진실규명을 위해 시력 검사까지 진행했다. 문진표 작성에 나선 허재는 돋보기를 한사코 거부하며 한껏 흐린 눈을 뜨는가 하면 양준혁은 검사 도중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등 예측불가의 상황이 속출했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난리법석의 검사 속 한 전설은 흠잡을 데 없는 몸매로 의사의 감탄을 불렀다고 해 과연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첫 해외 전지훈련 전 만반의 준비에 나선 '어쩌다FC'의 건강 검진 결과는 오는 2월 2일 밤 9시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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