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子 래퍼 노엘(장용준), 내달 첫 재판
2020. 01.31(금) 15:07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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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음주운전사고 혐의로 법정에 선다.

31일 스타뉴스는 음주운전사고를 낸 노엘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월 27일 서울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노엘은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그는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지인을 불러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노엘이 보험사에도 자신의 자신이 사고를 냈다고 거짓말을 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에 노엘은 지난 10일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디고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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