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와의 웨딩화보 공개 "연애 끝내려고 한다" [TD#]
2020. 01.31(금) 18:31
윤전일, 김보미
윤전일, 김보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배우 김보미와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윤전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르게 태어나 다른 걸 보고 느끼고 다른 인생을 살며 배운 것도, 인생 사는 방식도 다른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연애를 끝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아직 말씀 못 드려 죄송하지만 곧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김보미와 찍은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전일과 김보미는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윤전일과 김보미는 발레 공연에 함께 출연하며 2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전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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