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고발’ 장미인애 심경고백 “힘들어도 포기 안해”
2020. 02.01(토) 16:05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 나이 몸매 노출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 나이 몸매 노출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가 또 한 번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그가 스스로를 향한 다짐의 심경을 전했다.

1일 새벽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red"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에세이 저서 글귀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 것. 넌 이것을 감당할 수 있고 충분이 이겨낼 수 있으며 지금을 지나며 더 찬란해질 테니까"라는 글은 장미인애 심경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장미인애 나이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장미인애 노출, 몸매, 성형, 쇼핑몰 등 다양한 검색어가 화제가 되는 것은 그가 지난날 파격적인 팜므파탈 캐릭터, 연기 등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장미인애 프로포폴 혐의 역시 그를 구설에 오르게 한 요인 중 하나다.

더불어 장미인애는 지난 2018년에도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폭로하며 연예계 암암리에 존재하는 해당 사안을 사회 현안으로 부각시킨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폰서 | 인스타그램 | 장미인애 나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