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 "'극한직업', 내가 한 게 별로 없는 것 같다" (방구석1열)
2020. 02.02(일) 12:02
이병헌 감독 방구석 1열,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방구석 1열, 극한직업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방구석 1열'에서 이병헌 감독이 영화 '극한직업'에 대해 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는 영화감독 이병헌, 배우 진선규, 제작자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영화 '극한직업'을 되짚어봤다. 진선규는 하이라이트를 본 뒤 "다시 보니까 너무 재미있다. 진짜 잘 만드셨다"며 이병헌 감독을 칭찬했다.

이병헌 감독은 "다시 영화를 보다보면 내가 한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며 "배우들이 주고받는 합이 대단했다. 영화를 볼수록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구석 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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