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적 트로트가수 로미나,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
2020. 02.02(일) 13:50
로미나, 전국노래자랑
로미나, 전국노래자랑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푸른 눈의 트로트가수 로미나가 '전국노래자랑'에 등장했다.

2일 낮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의왕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로미나가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로미나는 '아름답송'으로 무대를 꾸몄다. 과거 '전국노래자랑'에 참가자로 출연해 이목을 모았던 만큼, 초대가수로 다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로미나의 무대는 이목을 끌었다.

인형 같은 외모의 로미나는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구성진 트로트를 소화했다.

독일 출신의 로미나는 지난 2018년 데뷔 앨범 '상사화'를 발매, 한국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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