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안방극장 상륙, 강동원·한효주 만남
2020. 02.02(일) 18:38
영화 골든슬럼버
영화 골든슬럼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가 안방극장에 상륙해 화제다.

2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채널CGV가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를 오후 5시 30분 편성해 방송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택배 기사 건우(강동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일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를 연출한 노동석 감독의 작품으로, 강동원 외에도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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