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박정민 '사바하' 안방극장 상륙, '검은사제들' 장재현 감독 作
2020. 02.02(일) 21:35
영화 사바하
영화 사바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사바하'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났다.

2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OCN이 저녁 7시 50분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를 편성해 방송했다.

'사바하'는 신흥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의 박목사(이정재)가 사슴동산이라는 신흥 단체를 조사하면서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검은 사제들'로 오컬트 열풍을 일으킨 장재현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해 2월 개봉해 약 240만 관객을 동원했다.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유지태 정진영 등이 총출동해 연기 대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사바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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