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김명수 혼외자식 알아챘다
2020. 02.03(월) 20:12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김보미 64회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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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김명수 약점을 손에 쥐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4회에서는 차미연(캐리정, 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 설미향(김보미), 황자영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구재명 숨은 여자 황자영은 재명에게 주식을 사달라며 구재명과의 아들을 빌미로 그를 협박했다.

급기야 황자영은 차미연을 찾아가 구재명과 자신의 관계를 암시하며, 미연에게 들러붙었다. 차미연은 자영과 구재명이 내연관계이며 그 사이에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심을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제니스는 자기 스스로를 신고해 사기 혐의로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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