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구리 기꾸초밥, 신선한 회+ 고소한 밥 '혀 닿는 순간 녹는다'
2020. 02.03(월) 21:21
생활의 달인 구리 초밥 달인 구리 기꾸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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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구리 기꾸초밥의 달인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구리 초밥 달인이 소개됐다.

경기도 구리의 구리 기꾸초밥. 회의 신선함은 물론이고 고소한 밥맛과 부드러운 식감까지 생각한 초밥이 인기였는데, 주인공은 정철 달인.

특히 달인은 레몬즙, 연어 머리에서 내린 기름, 다진 마늘 등을 사용해 밥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혀에 닿는 순간 밥알이 녹을 듯이 부드러운 밥맛을 내기 위해 달인은 능숙하게 손의 압력을 조절하며 밥과 밥 사이의 공기층을 살렸다.

특히 달인의 대표 메뉴인 특급 비법으로 만든 장새우 초밥과 보는 것만으로 이미 맛을 예감할 수 있는 참다랑어 뱃살초밥을 맛본 손님들의 평가는 엄지 척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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