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강형욱 나이 증명한 직업정신 “개 똥, 견종별로 체크” (ft.매너티)
2020. 02.03(월) 21:58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형돈 김숙 송은이 김용만 버즈 민경훈 강형욱 매너티 해삼 앵무새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형돈 김숙 송은이 김용만 버즈 민경훈 강형욱 매너티 해삼 앵무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나이 85년생 동물훈련사 강형욱, 그가 개 똥 분석 경험담을 전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버즈 민경훈, 동물훈련사 강형욱 퀴즈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퀴즈에서는 86종 동물들에게 인기를 끈다는 앵무새 인기 비결, 고양이 집사와 함께 잠든 6마리 고양이들의 사진에 담긴 감동 사연, 매너티가 부력을 조절하는 비결이 방귀라는 사실, 위험에 처한 해삼 행동 양태, 미국 예술가 마크 바론이 안락사를 앞둔 유기견 위해 유기견 영정사진을 그려주는 일 등이 공개됐다.

이날 매너티 관련 문제가 출제된 가운데, 강형욱은 “개 배변 상황을 체크해봤다”라며 “견종별로 똥을 놔두고 냄새도 맡아보고 건강 상태를 체크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형욱은 “개도 방귀를 엄청 뀐다. 부욱, 이런 큰 소리를 낸다”라며 개가 사람과 다름 없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강형욱 나이 1985년생으로 올해 36살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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