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 확정…정의로운 기자로 분한다 [공식]
2020. 02.04(화) 11:19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연정훈이 새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연정훈이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연출 김정권)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극 중 연정훈은 능력 있고 정의로운 기자이자,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강지민 역을 맡아 마음 따뜻해질 부성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정훈은 드라마 '파도'로 데뷔해 '에덴의 동쪽' '뱀파이어 검사' '가면' 등 멜로와 장르물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내사랑 치유기'에서는 최진유로 변신해 다정함과 유쾌함 가득한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빙의'에서는 쾌락과 살인을 즐기는 오수혁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을 탄생시켜 탁월한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최근 KBS2 '1박 2일 시즌 4'에 고정 멤버로 발탁,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숨겨두었던 반전 예능감으로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연정훈이 출연하는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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