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최동훈 SF 차기작 캐스팅…류준열·김우빈·김태리 ‘호흡’
2020. 02.04(화) 18:51
소지섭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SF 영화 차기작
소지섭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SF 영화 차기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소지섭이 최동훈 감독 신작에 합류한다.

4일 한 연예매체는 배우 소지섭이 최동훈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 영화에 합류한다는 사실을 보도했으며, 이에 소지섭 측 역시 신작 1부 촬영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해당 신작에는 현재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조우진, 김의성, 염정아 등이 캐스팅됐다. 여기에 소지섭 합류가 확정되며 화려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최동훈 감독 신작은 외계인을 소재로 하는 SF 작품으로 알려졌다. 동명 웹툰 원작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가 모두 천 만 관객을 넘었듯이 최 감독 신작 역시 1, 2부로 기획돼 흥행 ‘대박’을 노리는 상황이다.

소지섭은 오는 3월 시작되는 이번 영화 첫 촬영에 합류한다. 영화는 약 10개월 간 촬영이 예정돼 있다.

이번 최동훈 감독 신작은 2015년 개봉된 ‘암살’ 이후 첫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자백’ 등 영화 촬영을 진행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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