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Mnet 새 예능 '내 안의 발라드' MC 낙점
2020. 02.05(수) 11:34
한혜진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모델 한혜진이 Mnet 최초 발라드 버라이어티의 MC로 나선다.

Mnet 새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 측은 5일 "현재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대세 방송인 한혜진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줄 MC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내 안의 발라드'는 노래 실력은 조금 부족해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대세 예능인 6인의 발라드 앨범 도전기다.

MC로 낙점된 한혜진은 그 동안 '나 혼자 산다' '인생술집' '썸바디2' '연애의 참견'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끄러운 언변과 유머 감각으로 뛰어난 진행 실력을 보여 왔다. 카리스마와 감수성을 겸비한 여성MC의 합류로 초보 발라더들의 넘치는 예능감이 한층 극대화 될 예정. MC한혜진은 여성 출연자로 시즌 2가 제작된다면 직접 참가할 의사도 밝혀 시청자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앞서 '내 안의 발라드'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개그맨 문세윤, 작곡가 유재환, 배우 윤현민, 방송인 장성규, 모델 겸 배우 주우재 등 예능대세 초보 발라더 6인이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신승훈이 앨범 발매 프로젝트의 마스터로 합류했다.

'내 안의 발라드'는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보그코리아/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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