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제동 레트로치킨집 홍갈비치킨, 백종원 신의 한수 [TV온에어]
2020. 02.06(목) 06:10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제동 문화촌 골목 레트로치킨집 감자탕집 팥칼국수 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이사 이유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제동 문화촌 골목 레트로치킨집 감자탕집 팥칼국수 집 김성주 정인선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이사 이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제동 레트로치킨집 홍갈비치킨, 대박 메뉴가 탄생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래퍼 그레이, 우원재 출연 아래 서울 홍제동 문화촌 골목 레트로치킨집, 감자탕집, 팥칼국수 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앞서 백종원은 맛에 특색이 없는 것이 문제인 홍제동 레트로치킨집에 비기 메뉴가 필요하다고 판단, 영화 ‘극한직업’에서도 화제가 된 왕갈비통닭의 양념을 응용하기로 했다.

백종원은 달싹지근한 갈비맛 양념을 치킨에 투입하라고 권했다. 결국 몇 주 고심 끝에 주인장 아내 손맛이 더해진 새로운 갈비양념치킨이 탄생했다. 이름하여 ‘홍갈비치킨’이었다.

백종원은 다시금 홍갈비치킨 맛을 보고 레시피 양념 양을 조율했다. 마지막 작업이었다. 주인장 아내는 싱거운 간을 조정하고 청양고추 양을 늘려 조금 더 매콤한 홍갈비치킨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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