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가요광장' 스페셜 DJ 소감 "너무 행복했다" [TD#]
2020. 02.06(목) 18: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가 '가요광장' 스페셜 DJ 소감을 전했다.

6일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 목요일 이틀간 스페셜 DJ로 여러분들과 함께 했다. 너무 행복했다. 귀엽게 동생미 뿜뿜하던 박봄. 그리고 너무나도 편하게 반겨주고 입담 뽐내준 조은유 빅원. 모두 함께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PD, 작가들 덕분에도 맘이 든든했다. 이틀간 청취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쓰다 보니 너무 장황해졌다. 여하튼 모두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아는 함께한 게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아는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아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정은지 대신 5일과 6일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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