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수미 "이유리, 서효림보다 먼저 며느리감으로 찜했었다" [T-데이]
2020. 02.07(금) 13:41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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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김수미가 이유리를 며느리감으로 찜했었다고 고백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다섯 번째 주제인 국산 닭을 두고 이경규 이유리 이영자 이정현 정일우 등 5인 편셰프의 메뉴 개발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유리는 열정을 쏟아내 개발한 중식 메뉴를 들고 집밥 여왕 김수미를 찾아갔다. 김수미와 이유리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뒤 연극까지 함께 하며 모녀 사이 못지않은 절친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었다. 김수미는 자신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온 이유리를 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유리가 만든 신메뉴를 맛본 김수미는 "간이 너무 잘 됐다. 내가 상품으로 출시해도 되냐. 우리 회사에 맡겨 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김수미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황광희도 신메뉴를 맛보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이유리는 김수미에게 김수미 아들과 서효림 결혼을 다시 한번 축하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사실 서효림보다 이유리를 며느리감으로 찜했었다. 하지만 이유리가 다음 달에 결혼한다고 했다. 예의가 정말 바른 친구"라며 숨겨놨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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