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최우식 타투vs안재홍 삭발, “비주얼 파격 변신” (영화가좋다)
2020. 02.08(토) 11:46
작은 아씨들 결백 콰이어트 플레이스 기생충 해치지 않아 파퍼씨네 펭귄들 굿 라이어 사냥의 시간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작은 아씨들 결백 콰이어트 플레이스 기생충 해치지 않아 파퍼씨네 펭귄들 굿 라이어 사냥의 시간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냥의 시간’ 최우식, 안재홍, 두 사람의 파격 비주얼 변신이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8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제작 싸이더스) 주연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 준석(이제훈), 장호(안재홍), 기훈(최우식), 상수(박정민)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박해수)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가진 자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버려진 도시에 청춘들이 남았다. 떠나야 한다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방법은 없다. 약육상식이 지배하는 사냥의 시간이 시작됐다.

최우식은 “영화 시대적 배경은 가까운 미래다. 영화를 보시면 한국인지 어딘지 헷갈리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훈은 “새로운 감각적 비주얼을 엿볼 수 있는 영화”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제훈은 “배우들 팀워크가 너무 편안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안재홍은 “이번 영화 비주얼은 감량 전이다. 거친 느낌을 주기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라는 비화를 전했다. 이에 최우식은 “장호 형이 비주얼 변신을 해서 굉장히 흡족했다. 저도 타투로 분위기 조성을 해봤다”라고 귀띔했다. 2월 국내 극장가 개봉 예정.

이밖에 ‘결백’, ‘콰이어트 플레이스’, ‘작은 아씨들’, 2020 아카데미상 후보 ‘기생충’, ‘해치지 않아’, ‘파퍼씨네 펭귄들’, ‘굿 라이어’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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