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랑18세는 소찬휘 or 서문탁? 목소리가 힌트
2020. 02.09(일) 09:31
복면가왕, 낭랑18세, 소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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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 낭랑18세의 정체가 화제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이 재방송되며 낭랑18세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낭랑18세는 가수 거미의 '유 알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해 120대 가왕에 도전했다. 낭랑18세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휩쓸었고, 상대였던 아메리칸핫도그를 9표 차이로 꺾고 가왕 등극에 성공했다.

아쉽게 패배한 아메리칸핫도그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정미애로, 그는 "'복면가왕'은 가수들이 설 수 있는 꿈 같은 무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 가운데 아메리칸핫도그를 꺾고 4연 가왕 등극에 성공한 낭랑18세의 정체가 누구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폭발적인 고음에 다수 누리꾼들은 낭랑18세의 정체가 소찬휘나 서문탁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

한편 낭랑18세가 최초로 가왕이 된 건 지난해 12월 22일로, 당시 백지영은 "내가 아는 언니다. 그분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제가 가야 할 길을 가신 분"이라는 힌트를 건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은 "저도 저렇게 가야 한다. 자기 관리, 활동 등 모든 게 저에게 모범이 되는 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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